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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Love Line

가끔 살아온 시간을 뒤돌아 보면서 멍하니 하늘을 볼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에서 출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러분과 같은 달을 보며 한국을 그리워 합니다.
 
군대에 다녀와서 바로 직장을 다니고 이핑계 저핑계로 친구들과 자주 못만난지
 
오랜 시간이 지나 한국에 잠시 들어갔을때 친구를 몇명 만났습니다.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도 피곤함을 잊은채 즐거움이 가득하더군요
 
마음먹기만 하면 이렇게 쉽게 만나며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던 것을 왜 그동안 안했나 많이 반성했습니다.

어디에 있든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니
 
잠시 시간을 가지고 주변을 한번 둘러보시고 한걸음 쉬어가시는 것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는 30대쯤 되면 먼가를 이루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막상 되보니 아무것도 없습니다.

....휴..ㅋ 그래두 지금이라도 노력하면 언젠간 이루겠죠
 
다들 웃음 잃지 마시고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가끔은 시간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분명 삶의 윤활유가 되겠지요 .... 

문득 "서른즈음에"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하지만 그 노래는 "사십즈음에" 라는 제목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ㅎㅎ 건강하세요 ~ ^*^ 

서른즈음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