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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Love Line

노인분이 아프셔서 기침을 많이 하시는데,  도라지는 소화잘 않된고 이빨이 튼튼하지 못하셔서 잘 씹어드시지 못해서
소화도 잘되고 기관지에도 좋은 뭔가 없을까 하고 만든게 이런 무채에요.
채썰때만 좀 힘들지..... 뭐. 간단합니돠.

그냥 반찬으로도 좋고, 냉면등 고명으로 얹어 먹어도 좋아요. 고추가루가 안들어가니 아이들용으로도 달콤하면서도 비
타민C가 풍부한 반찬이 될수 있슴다.
1. 재료
- 무   반토막
- 레몬 1개 
- 파프리카 (주황색 아니면 노란색중 한가지만 사용) 1/4 개
- 마트에서 파는 모과차 밥수저로 한스푼

2. 만들기
간단하게 말하면 무와 파프리카 (비율 8: 1) 채를 썰어 그위에 레몬 1개와 모과차 1스픈을 잘 버무려 실온에서 30분 숙성후 보관하면 되요.
1) 무를 채썰기를 활용해서 무를 길이 6~8cm  폭 1.5cm , 두깨 1mm 로 막 썰어 놓는다. 
    ( 일반 고추가루 무채처럼 썰면 모양이 안이뻐요. )

2) 파프리카 속을 손질후 채로 썰어 놓는다.
    ( 속을 다듬어 손질하지 않으면 칼로썰거나 채를 썰때 모양이 안살아 납니다.)

3) 레몬 1개를 잘 짜넣는다.
4) 목에 좋은 모과차 한스푼을 넣고 잘 버무린다.  완성물은 실온에서 30분 후 냉장보관
5)기타 , 파프리카는 노란색을 사용하는것이 색감이 제일 좋다.
   이거저거 포함시킨다고 고추가루나 , 오이 등등을 넣으면 김칫속 양념 모양새가 되버리니, 2가지색만으로 재료를 한정할것.
   무와 레몬 모두 비타민 C가 풍부한 재료인데, 여기에 오이를 쳐넣으면 비타민C 다 날라가 버림.
이상입지요.

무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