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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Love Line

마트에서 파는 제일제면의 밀면에 맛들리다가 막 사먹었는데 2인분에 6천원짜리를 자주 사먹긴 좀 그래서 비용도
저렴하면서도 잘 뿔지 안는 면빨을 소재로 새로운 냉면맛을 발굴 했어요.

쌀국수를 찬물에 씻어 냉면으로 활용하니 나름 탱글하고 일반 냉면면빨보다 좋네요.
퍼넛츠 쏘스를 뿌려 먹으니 여름철 중국집에서 가끔 파는 중국냉면, 중화풍맛이 살아나 좋습니다.

1. 재료

- 포메인이나 기타 등등 베트남 쌀국수 1박스

- 냉육수 (개인적으로 오뚜기것 추천. 다른 제품은 동치미 신맛이 강함)
- 프레시안 참깨 피넛츠 쏘스.
- 기타 개인취향의 고명 재료 (장조림 찟은거, 닭가슴살 찟은거, 계란삶은거 , 무쌈,  다 귀찮으면 집에 남아도는 생김치)
2) 조리
1) 쌀국수는 조리 1시간전에 물에 푹 담궈 놓아요. (하루전에 담궈 놓았다가 지퍼락에 냉장 보관해놓고 꺼내먹기도 하죠)

2) 쌀국수를 삶아요.  냉쌀국수 용이니 40 초면 됩니다. (뜨거운 쌀국수 용일땐 30초 정도?)

3) 쌀국수를 차가운 물에 잘씻고 배탈나지 안게 식용수로 잘 행구고 탈탈 털어줍니다. 
    (국수 씻을때 빨리 씻는다고 국수가락 꽉쥐고 그러지 마세요. 국수 뭉게져 식감 달아 납니다.)

4) 탈탈 털어낸 쌀국수를 면용기에 담고 오뚜기 냉면 육수를 뿌려주세요.

5) 프레시안 참깨 피넛츠 쏘스 를 티스픈 1개 조금 넘게 짜 넣습니다.
6) 원하는 고명을 얹어 버리세요.

끝 .

쌀국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