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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Love Line

직장인의 연애.. 어떤가요?

2016.02.04 15:58

바비인형 조회 수:1373

남자친구가 26살에 처음한 연애의 상대가 저에요,, 그전까지 여자는 만나본적도 없고 남중 남고 공대라 주위에 여자인 친구도 없어요.. 그게 처음엔 좋았는데 이럴땐 차라리 옆에서 여자인 친구들이 조언이라도 해주면 좋지않을까 그런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회사에도 부서에 여자가 1명도 없어요..
일이 힘드냐 대화해본적이 있는데 일을 너무 시킨다고 이직하고싶다고 ,,, 사실 지금도 다른 회사들 지원하고 있어요
남자친구 입장에선 제가 한심해 보일 수도 있겠네요 ㅜ
면접보고 이력서쓰고 하면서 남자친구한테 너무 많이 의존했던거도 같아요..
근데 관심이 식었다는 말은 맞는거 같아요.



------------------------------------답 변---------------------------------------


 맙소사 

친구들이랑은 만나서 피시방 간다면서요?? 근데 여친만나는건 피곤하다고 한걸보니 마음이 식었네요~여기서 중요한건 좋아서 계속 만나고 싶으시면 관심을 끊고 쓰니도 언넝 취업해서 멋진여자가 되세요 그래야 돌아보죠~남자건 여자건 옆에 있는사람이 멋지고 존경할수 있는부분이있어야 계속 좋아하지 자꾸 내게 기대려하고 그러면 질려요~외모도 가꾸시고 스펙도 쌓으시고 남친과의 관계에서 그런대접 받기 싫으면 올려다 볼 수 있는 여자가 되도록 노력해보세요~자꾸 징징거리지말고~그럼 더 질립니다~


ㅋㅋㅋ

글쓴님이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일하러간다고 생각해보세요


헤어져

아무리 바쁘다고 하더라도 미안한 내색 하나도 없이 저럴수 있을까. 나도 피곤하네 하고 연락하지 말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