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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Love Line

강아지 배변 가리는법

2015.01.26 17:06

love 조회 수:2983

여기 저기 올라온 글들을 보앗의나. 잘 모르겠어서 질문올립니다.
생후 3개월. 슈나우져 입니다.
입양시기는 이제 보름되어가는데요.
입양할당시 3개월정도는 울타리속에 가둬두고 키워야 배변을
가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울타리안에 패드.물통.방석을 넣어두니.
자기가 알아서 잠자고 . 물먹고. 패드위에다 배변보고 하더군요.
밖에 나가서도 차에서 이동할때도 . 차에서 내려줘야지. 밖에서.
배변을 보고 . 처음가는 낮선집에서도 배변을 안놓고,
밖에 나오면 배변을 보는 아주 똑똑한 녀석 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강아지가 울타리 안에 넣어두면 배변을 패드위에다가 잘놓는데. 너무 울타리에만 가둬두니 안쓰럽고해서
뛰어 놀의라고 거실에 플어놓을때가 많은데요.
울타리에서 나오기만 하면 10분도 안되서 여기저기 배변을 합니다. 그래서 울타리안에 잊는 패드를 밖에다 놓아밧는데요.
역시나 이곳 저곳 아무대나 배변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울타리에 가둬두면 또 패드에 배변을 잘봅니다.
왜? 울타리에서 나오기만 하면 아무대나 배변을 보는건지 모르겠네요. 왜 이러는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 변--------------------------------------------------------------


울타리안에서 배변을 가린다면
자는데,싸는데는 인식이되어있는거예요.

다만 아직어리고
울타리에서 나오면 흥분을하니까
본능적으로 냄새나는곳에 실례를 하는겁니다.

한번 실수한곳은 냄새제거를 꼭 시켜주고
실수를 많이하는것같은 그장소에
패드를 여러장깔아둬보세요..
패드에 성공하면 봄 오바스럽게 칭찬해주시고
간식을 포상으로 주시면 더좋고요,

처음엔 외관상 보기안좋아도,
차차 패드는 줄여나가시면 되거든요,

냄새제거ㅡ패드배변ㅡ좋은일
인식시켜주세요!


---------------------------------------------------------답 변--------------------------------------------------------------


강아지가 울타리밖에 나오면 자신의 영역표시하려고 여기저기 싸는것 처럼도 보이네요~울타리 밖에 애를 놓고 패드도 놓습니다 울타리 밖에서 강아지가 오줌이나 똥을 싸려는 행동을 취할때( 예를 들어 엉덩이를 쭉내미는행동) 그때 곧바로 패드 위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패드를 치면서 여기다 싸~라고 말하세요 이런식이 계~~속 반복되다보면 강아지가 패드위에 싸기도 하고 방바닥에 싸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럴때부터 패드위에 싸면 잘했다고 칭찬하면서 간식을 주고 바닥에 싸면 혼을 내세요 이런식이 반복되면 강아지가 간식 먹으려고 패드위에 싸게 됩니다^^